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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소가 예쁜 이기라, 이아영씨가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.

걸어가는 모습이 무척이나 행복해보였습니다.~♥


 


 



 

"우리 예뻐요??"

멋지게 변신한 기라씨와 아영씨~! 

 


 

마음에 쏙 든 외투를 입은 기라씨가 포토라인에서 포즈를 잡고 있네요~

 


 

 

 


 


 


 

 

컷트도 하고 쇼핑도 했으니 이제 맛있는 식사 시간입니다.

 볶음밥과 탕수육으로 저녁을 해결하고 시원한 과일 쥬스도 마셨답니다.~

 

오늘은 기라씨와 아영씨에게 행복한 하루였습니다.~♧♣